강릉 학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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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조철현가옥

    조철현의 조부가 강릉시 운산동에서 이 곳에 이주하여 가옥을 신축하였으나한국전쟁 때 푹격으로 부서져 1953년 현재의 집을 어단리 편수 홍대목에 의뢰하여 중창하였다.
    배치 형태는 대부분 'ㅁ' 자 형태이나 이 가옥은 팔작기와지붕의 안채,사랑채로 대문간채가 없는 'ㄷ' 자형을 이루고 있다. 안채는 정면 3칸, 측면 2칸의 5량집 구조로 부엌, 건너방, 안방으로 구성된다. 안방은 뒷방과의 사이를 미닫이문으로 만들어 필요시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, 측면에는 툇 간[건물의 덧달아 낸 칸, 물림칸] 마루가 이어져 있다. 사랑채는 행랑방, 작은사랑, 큰사랑으로 구성되며 툇마루[방이나 마루 바깥에 붙여 꾸민 좁은 마루]가 전면과 측면에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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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정의윤가옥

    현 소유자의 조부가 1894년 안채를 건축한 후 1915년 사랑채를 증축하였다.
    안채는 정면 6간, 측면 2간의 겹처마 팔작지붕 양식으로, 부엌·안방·안대청·건넌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전면에는 툇간[건물의 덧달아 낸 칸, 물림칸] 마루가 있다. 안방은 주인여자가, 건넌방은 며느리가 생활하는 공간이며, 안대청은 여름을 나기위한 공간으로 사 용되었다. 사랑채는 팔작지붕 형식으로 사랑방, 대청, 사우방, 상방으로 구성되며, 들어열개에의해 자연 냉방 을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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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테라로사

    오늘날 신이 주셨다는 음료 라는 찬사와 함께 물 다음으로 세계인들이 자주 음용한다는 커피 이디오피아 고원에서 홍해를 건넌 야생커피가 예멘 땅에서 최초로 경작된이래,커피 한잔 하실까요 라는 말은 인류에게 얼마나 많은 사연과 사랑과 역사를 일구었을까요 ?
    캄캄한 사막 별자리로 메카를 찾아가는 아라비아인들의 지혜와 그 모닥불 위를 끓고있는 깊고 짙은 신비로움에서 고갱의 불꽃 같은 생동감에서, 파리의 마지막 보헤미안모딜리아니의 고독한 심연을 끌어안는 쟌느`에브테른`의 세상끝 순수와, 종로 낙원동 제비다방 다모 금홍이 건네주는 이상의 이 상 까지도- 한잔의 짙은 흙갈색 액체 속에 끝없는 우주와 불멸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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